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종교개혁과 성경의 관계, 종교개혁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탐구한 탁월한 연구서다. <엮은이의 말> 한국교회가 교회다워지고 또 건강해지려면,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‘하나님의 말씀’인 ‘성경’으로 돌아가야 한다(히 1:1-3). 교회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
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종교개혁과 성경의 관계, 종교개혁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탐구한 탁월한 연구서다.
<엮은이의 말>
한국교회가 교회다워지고 또 건강해지려면,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‘하나님의 말씀’인 ‘성경’으로 돌아가야 한다(히 1:1-3). 교회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(요 1:1-17)의 ‘몸’이고, 예수 그리스도는 그 몸의 ‘머리’가 되시므로(엡 1:22-23; 5:22-23),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‘교회의 터’가 되어야 한다(고전 3:11). 베드로가 예수께 대하여 고백한 “당신은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”(마 16:16)이라는 신앙고백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(마 16:18)는 그 말씀을 배우고, 전하며, 따르고 지키며, 지키게 하고, 말씀으로써 거듭나야 한다. 이런 점에서, 종교개혁 500주년을 보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반(半)천년의 첫 해인 2018년 가을에 발행되는 <성경과 종교개혁>이 성경을 ‘하나님의 말씀’으로 믿고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‘말씀대로 믿고, 말씀대로 사는 삶’을 영위하기 위한 지침서가 될 것임을 엮은이는 확신한다.
<엮은이의 말>
한국교회가 교회다워지고 또 건강해지려면,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‘하나님의 말씀’인 ‘성경’으로 돌아가야 한다(히 1:1-3). 교회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(요 1:1-17)의 ‘몸’이고, 예수 그리스도는 그 몸의 ‘머리’가 되시므로(엡 1:22-23; 5:22-23),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‘교회의 터’가 되어야 한다(고전 3:11). 베드로가 예수께 대하여 고백한 “당신은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”(마 16:16)이라는 신앙고백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(마 16:18)는 그 말씀을 배우고, 전하며, 따르고 지키며, 지키게 하고, 말씀으로써 거듭나야 한다. 이런 점에서, 종교개혁 500주년을 보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반(半)천년의 첫 해인 2018년 가을에 발행되는 <성경과 종교개혁>이 성경을 ‘하나님의 말씀’으로 믿고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‘말씀대로 믿고, 말씀대로 사는 삶’을 영위하기 위한 지침서가 될 것임을 엮은이는 확신한다.